2008년 05월 03일
귀차니스트
난 왜 이렇게 미리미리 뭘 못하는거지......
아.......진짜 왜이러니.............짜증 지대로.
아.......진짜 왜이러니.............짜증 지대로.
# by 콕썬 | 2008/05/03 16:13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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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5월 03일귀차니스트
난 왜 이렇게 미리미리 뭘 못하는거지......
아.......진짜 왜이러니.............짜증 지대로. # by 콕썬 | 2008/05/03 16:13 | 트랙백 | 덧글(0) 2008년 05월 03일한국
세상엔 찾아보면 흥미로운 일들이 굉장히 많다.
근데. 한국에는 해야될 우울한 일들만 보인다. # by 콕썬 | 2008/05/03 16:12 | 트랙백 | 덧글(0) 2008년 03월 30일완전부러움. !!
□ Discovering Engineering Project
이 프로젝트는 여름 방학 5일 동안 캐나다 라이어슨에서 열리는 일종의 여 름캠프이다. 이 캠프에 참가한 고등학생들은 여러 가지 공학과 관련된 실질적 인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대학에서 이 분야에 진학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미래 설계에 대한 도움을 받는다. 이 프로젝트에서는 공과대학 여학 생들과 여교수 그리고 여성 엔지니어들이 안내자와 멘토로서 참여한다. 이 프 로젝트에 참가자격은 10, 11, 12학년 재학 중인 여학생이며, 이 프로젝트에 참 가하기 위해 수학이나 과학과목의 이수가 따로 필요하지는 않다. 이는 현재 이 러한 과목들에 흥미가 없는 학생들의 참여도 유도함으로써 앞으로 그들이 고 등교육기관에 진학할 때 공과대학도 고려의 대상이 될 수 하기 위해서이다. 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총 인원은 120명으로 30명씩 한 주간동안, 총 4주 에 걸쳐 실시된다. 현재 실시되고 있는 캠프 세션들은 다음과 같다. 88 공학분야 여성고급인적자원 개발 지원방안 처음 만난 학생들과 라이어슨 폴리테크닉 대학의 공대 여학생 그리고 여교 수들과 어색함을 없애기 위한 세션인 ‘얼음 깨기 세션(Ice-Breaker Session)’ 에서는 서로의 이름을 소개하고 이 캠프에 참가하게 된 동기 등을 이야기한다. 학생들은 공대학생으로서 학교 생활이 어떠한가를 참가자들에게 소개한다. 토 목공학 세션에서는 토목공학에 과한 짧은 강의와 함께 놀이공원에서 빠질 수 없는 롤러코스터의 구조를 배우고 모형 롤러코스터를 건설하는 작업을 4팀으 로 나누어 실행한다. 이어서 이 작업에 관한 각 팀의 발제가 따른다 # by 콕썬 | 2008/03/30 04:43 | 트랙백 | 덧글(0) 2007년 07월 01일새벽에...
그사람한테 전화가 왔다...
술도 못먹는 사람이 술 진탕 먹고. 막 우는데. 나도 같이 막 울었다... # by 콕썬 | 2007/07/01 13:04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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